바비큐

바비큐

아저씨! 정말 기분좋고 듣기 좋은 소리이다.
내 나이 64살인데도 불구하고 할아버지라고 불러 주는 손님은 한분도 안계신다.
모두들 한결같이 아저씨! 이다. 이 얼마나 정겹고 즐겁고 듣기 좋은 소리인가?
이곳에서, 또 저곳에서 아저씨! 하며 부르면 나는 “예‘ 하고 달려간다.
지금까지 남들로부터 대접만 받고 살아온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베큐 숯불을 피워 준다는 것은 불과 몇 달전만 .... 더보기
- 펜션다이어리4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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