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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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에 이용했던학생
2012년도방문학생 조회수:1323 211.180.39.130
2015-08-18 11:48:05

2012년도에는 고등학교2학년이였습니다. 여름방학후 친구6명에서 놀러갔었는데, 당시 미성년자라 부모님과통화시켜드린 후

숙박을했었죠 그때 학생이였기때문에 또올레의저렴한가격이 큰메리트가되었으며, 밑에 안좋은 후기들같은건 못느꼇네요

사장님이랑 여사장님? 두분다 엄청착하셨어요, 친구들끼리 계곡갓다가 나와서 쉬고있는데 과일도주시고

식기류도 더럽지않았구요 보통근데, 식기류 사용전에 설겆이 한번 더 하고 쓰지 않나요? 저희는 뭐가됬든 찝찝해서 설겆이하고

마지막날에도 다먹고 설겆이까지 퇴실했네요 (이게원래당연한거인지는모르겠지만). 저희 학생때는 픽업도해주시고 나눠서하긴했지

만 6명이라 마티즈로 3명씩 탓네요 첫째날과 둘째날은 날씨가좋았는데 퇴실하는 마지막날 비가왔어요 집을가야하는데 학생들이라

차가없어서 버스정류장까지 태워주시고~ 저희가 갔을때는 수영장도없었으며 배드민턴에 족구장도없었어요 싼가격에 고퀄리티를바라지마세요~

새벽에 주무실때도 라면이먹고싶어서 라면사러갔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사장님이에요 ㅋㅋ

솔직히 학생들와서 사고나거나그러면 골치아픈데도 받아주셨구요( __ )

재밌게놀다온추억밖에없네요. 모기가많아서 고생한것빼고는 ..

 

마지막에는 또래애들치고 너무 착하고 청결하게 놀고간다고 말씀하시면서 또오라고하셨는데 ㅎㅎㅎ

친구들이 곧 군제대를하게되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아참

이십대초반인 제가 지금 후기글을봐도 진상글이많네요 ㅋㅋㅋ마음에안들면 안오면되는거아닙니까 여기는 후기만적는곳이지

오지말라고 선동하는곳이아닙니다. 여기가지말라느니 그런글싸지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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