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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의미를 알기나 하는건지?
똥올레펜션 조회수:376 121.134.104.129
2015-02-12 23:40:40
Q. 질문

저번주에 이용한 손님으로써 글보다 너무 아닌것 같아 한소리 합니다. 그리고 전 지극히 제 주관적 생각을 적습니다.

우선 저는 제차로 놀러가서 픽업내용은 어떤지 모르니 패스하겠습니다.

요즘에 tv에 개념없이 갑질하는 사례들 많이나와 좀 그런데 평상시 얼마나 럭셔리한 7성급 호텔만

묵고 다니셨나? 저도 여기 묵고 좋으넘 아쉬운점 다 있었지만 가격대비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객관적 사실이 아닌 지극히 주관적 사실을 나열해 놓은것 같아 이건 아닌것 같아 적어봅니다.

어디서 30~40만원짜리 호텔만 다니신분이진지 전 여기서 제가알아본 펜션중 젤로싸서 좋았는데..

바비큐 숯은 어디 장인이 한땀한땀 만든 명품만 쓰신분인지? 멀쩡한 숯 어디가 싫다는건지.

내가 부르스타 썼을때 멀정했는데 부르스타에 터보라도 달려 큰가마솥도 홀랑 태울정도의 화력을 바라는건지?...

왜 멀쩡한 자연 그대로의 계곡의 수심이 깊지도 않아 불만이라는 내용은 진짜 글쓴이의 기본 성향이 얼마나

어리고 미숙한지 짐작케 합니다. 도대체 펜션 퀄리티랑 계곡수심이 무슨 관계가 있길래 싸잡아 싫다는건지?

놀려를 안다녀 본건지? 아니 겨울에 수심이 엄청 깊은곳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어서 객관적인 얘기라 하는건지?...

여름에만 계곡가보셨나? 왜 겨울에 수심이 한 2미터 돼면 잠수하고 노시려고 수심탓하시나? 그래서 동상 걸리고 감기 걸리면

거기 펜션계곡은 수심도 낮고 감기도 걸리고 동상도 걸렸다고 계곡 퀄리티가 객관적으로 아닌것 같다고하시게?....

본인이 삽가지고 깊게 퍼든가 청와대 홈페이지에 수심좀 깊게 만들어달라고 민원을 넣던가? 하늘에 기후제를 지내서 여름때처럼

비가 많이 내려서 수심이 깊어지게 해달라고 빌던가....

글내용이 보면 백화점 갑질 진상하는 사람들이 이렇겠구나  하고 느끼고 갑니다.

여기 사장님도 당신 같은 사람 재방문 하면 싸대기 날리고 싶을겁니다.

순전히 자기 주관적 이야기만 늘어놓고 객관적이라니 내가 다 억울해서 못참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사람 성격이 의심대는 대목 하나더 있다면 아니 토스트가 당신맘에 들라면 한번에 10개씩 나와야 합니까?

나도 우리집에서 쓰는것 2개밖에 안나오던데. 아마 토스트 10개 나오고 계곡 수심이 당신 빠져죽을만큼 깊어도

당신의 불만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듯. 아예 작정하고 영업방해 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전형적인 진상손님으로 추정됩니다.

 내 주의의 아는 사람들도 정말 서비스업 종사자 많은데 당신같은 사람들젤 싫어라 함.

여기 불만글 쓰신분의 글과 펜션사장님의 댓글을 보면 글만 봐도 사람의 평소 됨됨이와 성향을 충분히 알수 있을듯 합니다.

펜션 사장님. 이손님만 불만 요구에 충족시켜 주시고 이 손님만 하루 숙박비 50만원정도 받으세요.

요즘 인터넷에 이런내용 올려보세요.  옛날과 다르게 1%미만만 속상하셨겠어요. 하고 두둔해주고, 나머지

99%의 댓글다는 사람들은 글쓴이가 진상이라고 갑질했다고  욕합니다.

     
A. 답변

원글 작성잡니다.

또올레펜션을 응원하는 분들 또는 가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신 분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을거라고 예상했지만

이런 수준낮은 비난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도대체 갑질이 뭔지는 아나요?

요즘에 갑질하는 인간들이 많다고 들어는 보셧는데 뭔말인지는 모르겠고 왠지 이럴 때 쓰는거 같았나요?

갑질이란 갑이 위치를 이용해 을에게 횡포를 부린다는 뜻입니다.

내가 펜션가서 횡포 부리고 왔습니까?

바람만 불면 숯불이 꺼져서 숯에 불좀 붙여달라고 했고

라면끓이려는데 부르스타 불이 온도야 모르겠다만은 보이기엔 성냥불 수준으로 나와서 부르스타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30분씩 끓여도 물에 기포하나 안생겨서요.

당신 생각에 이게 횡포인가요?

당신이 가서 느낀것보다 안좋게 묘사했다고해서 갑질 한거고 횡포 부린건 아니거든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억울해서 못참는거야 그렇다치고 비판을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요.

나는 또올레펜션 홈페이지와 인터넷에서 보이는 어떤 여행후기에서도 볼 수 없는 사실을 적어논것 뿐입니다.

나는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주관적으로 썼지만 내 글에 나열된 사실들은 내가 겪은 객관적 사실들입니다.

내가 겪은 일이니 주관적이라고 할꺼면 후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또올레펜션 저렴한거 나도 압니다.

나도 저렴해서 갔습니다.

가고나서 보니 돈좀 더 쓰더라도 기본적인 시설들이 제대로된데를 가야겠다고 느끼고 왔습니다.

그런데 가면 적어도 라면물이 끓지 않아서 아침 굶을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가격에 이런시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본인이 만한족하면 가면 되는거고

아니면 안가면 되는겁니다.

당신이 생각할때 이가격에 이정도면 좋은거고

내가볼땐 아닌겁니다.

내가 가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엄청난 추가적 비용이 드는 서비스를 요구한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되어있다고 홈페이지에 소개되어있어서 준비없이 간건데 

그것조차 제대로 안되있어서 써논거를 갑질이라느니 진상이라느니 떠들어대는 당신 수준이 한심하네요.

그리고 글을 잘 못읽는거 같으신데,

내가 한번에 빵 10개굽는 토스트기 갖다놓으라고 했습니까?

또올레펜션에 성수기때 사람이 꽉차면 적어도 30명은 넘을텐데

토스트기가 하나뿐이고 하나로 한번에 두개밖에 못굽는다면

거기있는 사람 모두가 불편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겨울이라 차가워서 안들어가봤지만 계곡 수심 얕아서 제대로 물놀이 못하는건 사실이고

내가 수심 얕은걸 펜션 탓했나요?

그냥 부정적인 후기속에 들어가있어서 당신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는거 이해하는데,

사실은 사실입니다. 다른 계곡에 비해서 물놀이할 정도는 아니라는 내용이 다른 후기에는 없으니까

그래서 오실분들은 참고하고 최소한 알고는 오시라는 뜻으로 적어논거지

내가 다시 읽어봐도 수심이 얕으니까 펜션 오지 말라는 내용은 없는데요?

결정적으로 타이밍이 다릅니다.

내가 갔을땐 별로였던게 수정되서 좋아졌나보죠 당신이 갔을때는.

동시에 다녀온것도 아니고 내가 부르스타불이 약해서 라면도 못끓여먹었다는데 당신이 왜 사실조차 왜곡하려드는건가요?

당신이 기분좋게 다녀온 펜션 욕하니까 기분 나빠해주는 마음씨는 참 좋은데

그런 마음씨로 다른사람의 아쉬움도 이해해줄수있는 역지사지의 마음씨까지 바라는건 무리한 요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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