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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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가책'을 느끼세요...
이상한 여행후기 조회수:1983 175.115.199.254
2015-02-11 03:41:37
저는 갈만한 , 가볼만한 펜션을 찾고있는 여행객입니다...
간만에 친구랑 여행이나 갈려고 해서 펜션을 찾다가 들어와 봤습니다...
마침 가격도 저렴하고 사진을 보니 예쁘게 잘 꾸며 놓으셔서 정말 갈 마음을 잡고 친구와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펜션을 둘러보고 이벤트도 보고 직접쓰신 다이어리도 보고 참 마음이 넓으신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여행후기에 어떤 분이 펜션을 좋지않게 써놓으셨더라구요...
뭐 그건 제가 알 바가 아니였습니다, 그사람이 객관적이라고 써놧다고 객관적이라는게 증명되는건 없으니까요...
그런데 우연히 제목밑의 핸드폰 고유ip번호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장님 ip번호가 타 댓글의 ip번호와 비교해본 결과 절반 이상은 다 사장님 스스로 쓰신거더라구요...
과유불급이라고 아시나요?
사장님은 지금까지 많은 댓글을 만드셨고 몇가지의 비판을 게시판의 익명성으로 반론을 하셨습니다...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고작 겉포장을 목적으로 게시판을 꾸미고 조작해서 얻는게 뭐가 있을까요?
그런 일 하나하나가 자신의 인격이 되는게 아닐까요?
이런말을 주고받아봤자 탁상공론에 그칠거 같죠...? 중요한건 사장님의 손님을 대하는 ,사이트를 꾸리는것에 대한 거짓없고 속임없는 진실된 마음 아닐까요?
덕재인선-덕이 있으면 사람을 선도한다.
무괴아심-나의 마음에 부끄럼이 없도록 하라.
꼭 좋아진 모습 보고싶습니다.
다음에는 정말 자꾸와도 또오고 싶은 또올레팬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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